오늘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신 안송화(에스테르), 안류(루카), 고자경(마리스텔라), 한솔(아델라) 4분의 새 영세자분들이 세례이후 모든 신앙생활 안에서 하느님의 축복 속에 살아가시길 멕시코시티 한인성당 모든 신자들은 기도 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오늘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신 안송화(에스테르), 안류(루카), 고자경(마리스텔라), 한솔(아델라) 4분의 새 영세자분들이 세례이후 모든 신앙생활 안에서 하느님의 축복 속에 살아가시길 멕시코시티 한인성당 모든 신자들은 기도 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